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지난 4일~5일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채드윅 국제학교 주관으로 개최된 '제7회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공식지정병원으로 참여해 선수단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국 국제학교 100개 축구팀 소속 선수단 100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채드윅 국제학교와 글로벌파크 2곳에 의사와 간호사, 응급구조사, 앰블런스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 파견했다. 의료지원팀은 현장에서 후송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즉각 후송 치료하며, 대회 기간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공식지정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시 빠르고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우경 병원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에 공식지정병원이 된 만큼 가천대 길병원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우리나라 의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생각한다"며 "대회 기간 동안 큰 문제없이 모든 선수들이 건강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어서 의료지원을 담당한 병원 관계자들 모두 더욱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