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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는 2017년 4월19일 파르티잔과 홈경기에서 1대3으로 패한 뒤 5월1일 보이보디나전(2대0)을 시작으로 6년 반 동안 121경기에서 단 한 번의 패배없이 109승 12무를 기록했다. 121경기에서 336골을 넣고 53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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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차원으로 풀이된다. 허벅지 부상으로 10월 A매치를 소화하지 못한 황인범은 부상 회복 후 지난 1일 TSC와 홈경기에서 90분 풀타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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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는 맨시티, 라이프치히, 영보이즈와 함께 속한 G조에서 3경기 1무2패 승점 1점에 그치며 최하위에 처져있다. 맨시티가 9점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라이프치히(6점)와 영보이즈(1점)가 2, 3위에 위치했다. 즈베즈다가 이날 패할 경우 16강 진출이 좌절된다.
세르비아 언론은 '미션 임파서블'이란 표현으로, 즈베즈다가 승리할 확률이 희박하다고 전망했다.
한편, 황인범은 지난 9월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떠나 구단 최고 이적료(500만유로 추정)에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었다. 자신의 27번째 생일인 9월20일 맨시티를 상대로 꿈꾸던 유럽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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