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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1대4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두 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데스티니 우도지가 나란히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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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또 다른 언론 ESPN을 통해 "중요한 경기였다. 당연히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축구의 일부다. 나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지난 몇 달은 쉽지 않았다. 건강에도 문제가 있었다. 의사와 얘기를 나눴다. 곧 수술을 받을 것이다. 나는 최선을 다해 싸울 것이다. 나는 건강해야 한다. 100%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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