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6기 옥순이 오랜만에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옥순은 최근 "원장님의 금손 너무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빼빼로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옥순은 갓 메이크업과 헤어를 마친 모습이다. 3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에 미모가 눈에 띈다.
Advertisement
한편 1988년생으로 서양화가인 옥순은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2회 연속 수상해 28세에 최연소 교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전 남자친구와 재회해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강은비, 유산 아픔 딛고 결혼 1주년..."♥남편과 日 여행, 명품 선물 고마워" -
정수정, 개리와 우승한 그 TV 아직 쓴다…"14년째 사용 중" -
정호영, 100% 싱크로율 '이승기 시절' 사진 공개…"난 후천성 뚱보" -
세븐틴, 입대해도 우정은 여전…'군 복무' 원우·정한, 콘서트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패패패패패패' 꼴찌 롯데, 홈개막 축제가 대참사로 → 벌써 공동 최하위 추락
- 2.십년 감수한 염경엽 감독 "오지환 3안타 3타점→톨허스트 '에이스다운' 제역할·유영찬 잘 마무리"[승장]
- 3.'톨허스트가 돌아왔다'…6이닝 1실점 호투, 시즌 첫 승 "9회말 만루홈런 위기?…동료들 믿었다"
- 4.LG마무리 유영찬 "볼넷 2개 주고 포수 이주헌이 '어깨 너무 빨리 열린다' 조언…그말이 도움 됐다"
- 5.[K리그1 현장리뷰]"'결정장애' 심판이 날린 소중한 8분" 어수선했던 인천축구전용…인천, '무고사 멀티골'로 2-1 꺾고 '승격 첫 2연승'→5위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