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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는 캐나다의 석유와 셰일가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수준의 유전염수 리튬 매장량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유전염수는 리튬 함유량이 기존 염수자원 대비 다소 낮은 편이지만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대규모 매장량이 보고되고 있어 새로운 리튬 자원으로 부상 중이다. 특히 다수의 기업들이 폐유전에 매장된 유전염수에서 직접리튬추출법(DLE)을 활용해 리튬을 생산하는 사업을 검토하는 등 글로벌 리튬업체들을 중심으로 탐사, 개발 및 상업화가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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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IAC와의 협약을 통해 기존 염수, 광석리튬 외에도 점토, 유전염수 등 비전통 리튬 자원으로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할 수 있다. 북미 리튬 생산거점을 확보해 미국의 IRA대응을 포함, 북미에서 리튬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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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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