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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스'는 프랑스 출신으로 귀화한 1세대 '대한 외국인' 이다도시 비롯해 샘 해밍턴 등 '한국인 패치 200%' 게스트들의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이다도시!, 재미없어서 벼르고 있는 후배가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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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조나단은 콩고에서 왔지만 초, 중, 고를 한국에서 다 나왔다"면서 "조나단 같은 경우는 외국인 코스프레예요"라고 말해 MC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그는 "탈(?)만 외국인"이라고 조나단의 외모를 떠올리게 만들어 웃음을 배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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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샘 해밍턴을 주시하고 있던 이다도시의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외국인 방송인들 중 선후배 사이에서 벌어지는 먹이사슬 같은 재밌는 저격(?) 스토리는 오늘 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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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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