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화사가 등을 용 타투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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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8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뇌쇄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의 등에는 화려한 용 타투가 가득 채워져 있었다. 분장인지 진짜인지 모를 정교하고 화려한 타투에 팬들의 반응도 열광적이었다. 팬들은 "진짜냐", "말도 안 돼"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화사는 대학교 축제에서의 외설 퍼포먼스로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로부터 공연음란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에 검찰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기록을 검토한 후 지난달 31일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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