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여행 동행자로 등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윤혜진은 대리 여행자들의 '1박 2일 가성비' 여행의 1위를 선정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윤혜진은 "여행을 자주 간다. 자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데 이어 "일본은 안 가본 지 너무 오래됐다. 사진을 찍고 싶다"라며 돌연 스튜디오에 장식돼 있는 일본 현지 화면을 배경 삼아 인증샷을 찍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제이쓴이 특별 패널로 출연해 MC 이석훈, 김신영과 함께 각각의 대리 여행자들의 서포터 역할을 맡아 각 여행지의 매력을 어필한다. 이석훈은 베트남, 김신영은 일본 대리 여행자의 서포터로 나선 가운데 제이쓴은 태국 대리 여행자 지원에 나서 윤혜진의 원픽을 받기 위한 매력 어필로 입담을 폭발시켰다는 전언이다. 이에 과연 윤혜진이 선정한 '1박 2일 가성비' 배틀 특집 1위는 어디일지 '다시갈지도' 금주 방송에 궁금증이 한껏 고조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