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만 토트넘의 현재 상황이 긴박하다.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친 미키 판 더 펜이 수개월간 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햄스트링이 완전 파열될 경우 긴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Advertisement
그는 첫 시즌 세리에 30경기를 포함해 43경기에 출전해 5골을 터트렸다. 2022년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됐고, 지난 시즌 '베스트 11'에도 포함됐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와 브레메르의 계약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유벤투스는 지난 여름 브레메르의 이적료로 6900만파운드(약 1110억원)를 책정해 놓았다.
Advertisement
다만 브레메르가 손흥민과 같은 에이전시인 CAA베이스 소속인 점은 눈길을 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