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5.1%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6%, 최고 3.3%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국 평균은 2.5%, 최고 3.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Advertisement
다른 날, 밭을 찾아간 이들은 자란 작물에 신기해했다. 그러나 파프리카 열매들은 모두 사라진 가운데 CCTV에 무언가를 물고 가는 고라니가 포착됐다고 해 관심이 모아졌다. 파프리카 도둑으로 고라니를 의심했던 이광수는 영상을 통해 고라니와 너구리가 왔다 간 것을 본 후 "괜히 뿌듯하네. 어쨌든 우리도 밭으로 인정을 해준 거 아니야", "입맛에 맞았었으면 좋겠다"라고 태도를 바꿔 유쾌 지수를 상승시켰다. 더불어 갑자기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도 즐겁게 원형 화단을 만드는 모습이 힐링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한 패색이 짙어지자 3판 2선승제를 5판 3선승제로 바꿔줄 것을 제안하며 게임기로 제작진과 협상에 돌입했다. 이어 추가 물품을 제시하며 진행 중이던 2세트 점수 리셋까지 협상을 시도했지만 제작진은 초보 농사꾼들에게 목숨과도 같은 수박 세 개 중 하나를 요구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수박 하나를 내주고 2세트 점수 리셋을 얻었으나 제작진이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좌충우돌 농촌 생활을 통해 신선한 즐거움, 친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