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보검과 최지우, 신애라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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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신애라는 "창작 뮤지컬 #렛미플라이 극본도 아름답고 음악도 감미롭고 무엇보다 보검의 새로운 발견. 노래 잘하고 춤 잘 추는 거 나만 몰랐나요?^^ 멋진 공연 초대 땡큐~~ 반가운 얼굴은 덤♡"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 신애라, 최지우의 단체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애라와 최지우는 박보검의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직접 보러 가 응원을 한 모습.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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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은 뮤지컬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지우는 최근 영화 '뉴 노멀'로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신애라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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