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번-좌익수로 나선 모리시타는 첫 두 타석에서 삼진, 2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모리시타는 한신 타이거즈를 38년 만에 재팬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다. 오릭스 버팔로즈와 재팬시리즈 7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가 7타점을 냈다. 신인 선수가 재팬시리즈에서 올린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
Advertisement
1차전에서 삼진 3개를 당하는 등 2차전까지 9타수 1안타로 부진했다. 1,2차전에 연속으로 병살타를 쳤다. 3차전부터 살아났다. 2안타 2타점을 치면서 자신감을 찾은 뒤 3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14안타를 때린 선배 지카모토 고지(29)에게 시리즈 MVP가 돌아갔고, 모리시타는 우수 타자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선발 투수 이마이 다쓰야(25·세이부)는 2⅔이닝 2안타 3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