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미가 고소영이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는 브랜드에 딸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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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윤미는 "엄마랑 딸이랑"이라면서 모녀의 쇼핑 현장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오늘은 아라에게 집중해주기"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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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고소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에 방문했다.
이어 "손잡고 팔짱도 껴보고 얼굴봐주고 눈 맞추고~ 예쁜 거 서로 골라주고 목도리도 사고… 엄마랑 잘 통하는 딸"이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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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엄마 가방 엄마 신발 잠시 빌려줬더니 좋단다. 딸이 많으니… 앞으로 흠…. 많이 빌려드려야겠지요?! 오늘 아이쇼핑 잘했지? 사춘기 잘 지나가고있는 우리딸 사랑해"라며 표현했다.
이윤미는 "우리 둘 다 반해버린 고소영 이모의 브랜드"라면서 친구인 고소영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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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주얼리를 보며 "소영 이모 멋지다" "엄마랑 같은 마음? 다 갖고 싶지?" 라며 딸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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