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전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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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13일 "찐웃음 나왔다"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희는 부산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1980년 생인 가희는 올해 44세로 슬하에 두 아들도 두고 있지만, 애프터스쿨 활동 시절과 전혀 다르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아침 러닝 후에 온수풀에 들어가는 기분 진짜 최고"라고 덧붙여 그의 늘씬한 몸매 관리 비법이 꾸준한 운동임을 짐작하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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