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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개발자들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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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혁신은 항상 고객 경험으로 출발하며 최고의 고객 경험은 사용자의 니즈를 알아서 맞춰주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는 선행 기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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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에서는 삼성 가우스 소개를 포함해 지식 그래프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모바일 갤럭시 UI 특장점, 타이젠 플랫폼의 발전방향, 타이젠 기반 스크린 제품의 연결 경험 강화 등 삼성 제품 선행 연구 기술 및 고객 경험 개선에 대해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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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카메라 기반 원격 광혈류측정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삼성 어카운트 서비스 중단 없이 클라우드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한 전장 소프트웨어, 의료 분야의 데이터와 AI 기술 적용, '오소리(Open SOuRce DB Integration, OSORI)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한 오픈소스 협력 계획 등 총 20개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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