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DJ 최화정이 배우 이정은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이정은은 14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배우 이성민, 유연석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이 "세 분이 '최파타'에 와주셔서 진짜 '운수 오진 날'이라고 생각한다. (이)정은 씨는 처음이다"라고 인사했고 이정은은 "여기 나오려고 헤어숍도 들렀다. 또 27년 되는 날이라고 해서"라고 웃었다.
이에 최화정은 "27년 전이면 1996년이다"라며 본인도 놀랐다.
최화정은 또 이정은에게 "계속 보니까 되게 예쁘게 생기셨다. 귀여우시고"라며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멜로가 (눈에 띄었다). 노래방 신에서도 끼가 (엄청났다.) 배우 안 되셨으면 뭐가 되셨을까"라며 웃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