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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위에 이름을 올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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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맨체스터 시티 에이스 엘링 홀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시즌 35경기에 출전, 36골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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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부터는 의외의 인물들이 포진해 있다. 뉴캐슬 알렉산더 이삭이 2위, 브라이튼 에반 퍼거슨이 3위, 노팅엄 타이오 아워니이가 4위다. 또 가브리엘 제수스가 5위, 다윈 누네스가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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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 정도만이 손흥민과 비교할 수 있다.
손흥민은 골 당 180분을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홀란은 골당 78분을 기록했다.
단, 객관적 지표의 근거가 너무 허약한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윙어를 제외시키고, 중앙 공격수만을 대상으로 매겼다고 하지만, 그 기준점도 불분명하다.
랭킹과 달리, 이 매체의 손흥민에 대한 평가는 극찬 일색이다. 특히 '최고의 선수로 돌아왔다', '그가 완전히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라는 표현은 정확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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