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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는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우승,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대표선수 22명에게 1인당 2000원씩을 균등 지급하기로 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는 선수 1인당 15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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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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