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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3일 열린 벤피카와 스포르팅의 '리스본 더비'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곤칼베스는 울버햄턴에서 프로에 데뷔했지만 1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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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대표로 A매치에서 2경기에 출전한 그는 양쪽 측면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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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오프사이드'는 '토트넘은 곤칼베스를 영입할 경우 확실히 공격에 더 깊이를 사용할 수 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이탈로 득점 부담을 떠맡아야 했다. 히샬리송은 여전히 겉돌고 있어, 토트넘은 또 다른 공격수에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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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칼베스가 1월 이적시장으로 통해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손흥민도 부담을 덜 수 있다. 메디슨의 빈자리도 메울 수 있다.
그는 지난해 1월 둥지를 튼 스포르팅에서 잠재력이 폭발했다. 에드워즈는 스포르팅에서 82경기에 출전해 18골-2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이적료없이 토트넘을 떠났다. 토트넘은 에드워즈의 이적 지분 35%를 보유하고 있어 스포르팅과 협상시 이를 활용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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