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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는 24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 프로 3년차 이하(2021년 이후 입단) 젊은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와일드카드로 29세 이하(1994년 1월 1일 이후 출생) 3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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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유력한 최강 전력. 그래도 매 경기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단기전 승부다. 대만은 우완 투수 쿠린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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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노는 두 번의 연습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가 안타를 쳤다. 10일 요미우리전에 3번-2루수로 3타수 1안타, 12일 히로시마전에 5번-유격수로 5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8타수 4안타, 타율 5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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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타 감독은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한 고조노를 어느 타순에 넣을지 고민중이다. 고조노가 부담스러운 첫 경기를 풀어간 키 플레이어로 보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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