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재치있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RM은 1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RM은 눈 옆에 생긴 상처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자 "촬영하다가 카메라에 쓸려서 병원에 가서 다섯 바늘을 꿰맸다. 괜찮다. 다 나았다"라며 안심시켰다. 또 "일할 수 있을 만큼 일하고 놀 수 있을 만큼 놀며 계속 제 삶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라며 요즘 지니고 있는 생각을 밝히기도.
RM은 팬들 사이에서 붕어빵 이야기가 나오자 "붕어빵이 하나에 1000원이라고? 선넘네"라며 입을 틀어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금을 안 갖고 다니는데 현금만 받는 곳이 있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맏형 진에 이어 제이홉과 슈가가 입대, 군백기에 들어갔다. RM, 뷔, 지민, 정국은 활발히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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