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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공격수 박성진이 올 시즌 주목받고 있다. 2000년생 박성진은 명지대를 졸업하고 2022-2023시즌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하며 66득점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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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후위 공격이 좋다. 올해 8월 경북 구미에서 열린 배구 컵 대회에서 기량발전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 11월 10일 OK금융그룹과 경기에서는 비록 팀이 패배하기는 했으나 12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외국인선수 요스바니와 김정호에 이어 팀 내 득점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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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2001년생), 우리카드 세터 한태준(2004년생)과 함께 삼성화재 박성진(2000년생)은 대한민국 남자배구를 책임질 미래의 에이스 3인방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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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23시즌 V-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1999년생, 일명 '99즈'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2000년 이후 출생한 영건들이 젊은 패기로 리그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건 3인방 중 꽃미남 배구스타를 꿈꾸는 삼성화재 박성진도 눈에 띄는 외모만큼 올 시즌에는 실력도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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