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PBC 대표팀은 지난 5일 소집돼 대구에서 훈련을 한 뒤 14일 일본 도쿄로 넘어왔다.
Advertisement
도쿄돔 모습을 지켜본 류 감독은 "그 때와 똑같다"고 밝혔다. 다만,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있었다. 도쿄돔 천장에 붙은 하얀 천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더 어두워지고 있었다. 류 감독은 "진짜 더 까매졌다"고 말했다.
공이 나가는 속도가 다른 곳보다 빠른 점도 적응 사안 중 하나다. 포수 손성빈은 "타구 속도 뿐 아니라 선수들 송구 속도도 다르더라. 보통 한 차례 정도 바운드가 튀고 올거라고 생각하는 공도 살아서 들어오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호주전 선발 투수는 문동주가 나선다. 류 감독은 "컨디션이 가장 좋다. 아시안게임 때 잘 던진만큼 잘 던져줬으면 한다. 주무기는 강속구와 낙차 큰 커브"라고 설명했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