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현선, 이필립 부부의 넘사벽 비주얼 부부의 투샷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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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박현선은 "남편이랑 데이트. 엄빠 안 찾는 착한 이로로. 오늘은 할머니네 집에서 1박하고 오는 기념 남편과 갈라디너"라며 남편 이필립과의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을 찾은 박현선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필립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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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그나저나 14cm 힐 신고 여보랑 키 차이 힘드네. 맨날 플랫 신다 오늘 무리했..."이라며 남편과의 키 차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지난해 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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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이필립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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