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수영이 사진작가 뺨치는 포스를 자랑하는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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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류수영은 "5살 때부터 사진에는 꽤 진심인 편"이라며 카메라를 들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딸의 모습을 포착했다.
류수영의 딸은 전문가용 카메라를 들고 엄마 박하선을 촬영하고 있다.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카메라를 잡고 있는 포즈가 그럴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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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촬영에 심취한 딸이 귀여운 듯 기꺼이 모델로 나선 모습. 다정해 보이는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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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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