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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가 노리는 선수는 플루미넨세의 2001년생 브라질 미드필더 안드레 트린다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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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안드레는 1월에 플루미넨세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플루미넨세는 안드레의 이적료 3000만파운드(약 486억원)를 거절할 힘이 없다. 공교롭게도 이 금액은 호이비에르의 이적료와 거의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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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새 감독 포스테코글루가 부임하면서 호이비에르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포스테코글루는 제임스 매디슨과 이브스 비수마, 파페 사르 조합을 즐겨 사용했다. 포스테코글루 입장에서 호이비에르는 훌륭한 백업 자원이지만 호이비에르는 주전 자리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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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는 호이비에르를 여전히 신뢰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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