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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는 바로 브라이턴의 에반 퍼거슨(19)이다. 그는 지난 주 브라이턴과의 계약을 6년 연장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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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은 '셀링 클럽'이다. 1억파운드에서 이적료 협상이 시잘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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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골, 리그컵에서 1골 등 총 2골에 그쳤다. 센터백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같은 골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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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퍼거슨이다. 영국의 '토크스포츠'는 '지난 여름 퍼거슨의 영입을 노린 토트넘이 케인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여전히 퍼거슨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풋볼팬캐스트'는 '히샬리송의 기여도는 케인의 이전 시즌 32골을 대체할 만큼 충분하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손흥민이 엄청난 골부담을 안고 있다. 퍼거슨은 그런 점에서 손흥민을 도와줄 사람이다. 퍼거슨은 90분당 패스 성공률 상위 3%, 페널티킥 없는 골 상위 14%, 유효 슈팅 상위 9%, xG(기대득점) 상위 5%에 올라있다'며 '손흥민은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선수지만 토트넘은 히샬리송보다 더 기여할 수 있는 원톱이 필요하다. 몸값이 비싸긴 하지만 퍼거슨은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처방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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