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타선은 6회까지 대만 우완 선발 구린뤼양에 1안타로 묶였다. 7회초 선두타자 2번 고조노 가이토(23·히로시마)가 2번째 안타를 치고 나갔는데 도루 실패로 아웃됐다.
Advertisement
앞선 두 타석에서 유격수 뜬공, 우익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는데, 세 번째 타석은 달랐다. 모리시타는 9회초 1사후 우전안타를 때려 추가 득점으로 가는 디딤돌을 놓았다.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 2득점.
Advertisement
모리시타는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학 대표로 나가 안타를 1개도 못 쳤는데, 사무라이재팬
Advertisement
모리시타는 오릭스 버팔로즈와 재팬시리즈에서 7타점을 올려 신인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 5일 열린 7차전에선 3안타 2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현재 일본대표팀 타자 중 타격감 페이스가 가장 좋다.
대만전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의 대표팀 데뷔전이었다. 이바타 감독은 "모리시타가 재팬시리즈 등 단기전에 강해 3번으로 기용했다. 한국전은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하고 싶다"라고 했다.
APBC는 24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 프로 3년차 이하(2021년 이후 입단) 젊은 선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