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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양악 수술 소식을 전한 영자는 '나는 SOLO' 방송 당시 외모에 대한 악플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마케팅, 브랜딩하는 직업이니까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고쳐야 한다. 그래야지 제가 잘 될 수 있는 길이니까, 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계속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자신감 없고, 자존감이 낮아서 수술을 한 게 아니라 더 행복해지려고, 스스로 더 사랑하고 싶어서 노력한 것"이라며 수술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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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자는 10기 옥순과 전화하며 촬영 당시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때 옥순이 영자가 연하남과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자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손님이던 남자친구를 만났다.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 전 꽂히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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