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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쥔 우상혁은 또다시 세계 대회 기록을 제패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미우새'에서 최초 공개한다. 금메달 기대주인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에서 신을 새 스파이크 신발을 처음으로 받아들며 의지를 다졌다. 2m가 넘는 바를 가볍게 넘으며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의 관심도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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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메달리스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우상혁과 친하게 지낸다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 5종 금메달리스트' 전웅태 선수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천종원 선수가 우상혁과 만난 것. 실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그들의 모임에 母벤져스는 시종일관 흐뭇한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파리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의지를 다진 세 사람은 비인기 종목의 서러움과 세계적으로 본인들의 종목을 조금 더 알리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응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선수들의 진심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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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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