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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링 주니어는 2003년생 왼발잡이 윙어다. 즉시 전력감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토트넘은 센터포워드가 필요해 보이지만 계속해서 측면 자원들을 보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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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요원으로 브레넌 존슨, 마노 솔로몬, 알레호 벨리스를 사왔다. 존슨은 중앙이 가능하지만 측면이 주포지션이다. 솔로몬도 날개 자원이다. 벨리스는 미래를 보고 데려온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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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유벤투스는 일링 주니어가 다른 곳에서 성공할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 이번 시즌 세리에A 출전시간이 113분이다. 단 4경기에 나왔다. 일링 주니어를 판매하는 것이 모든 당사자에게 윈윈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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