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변우석이 이유미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극 '힘쎈여자 강남순'에서는 황금주(김정은) 강남순(이유미) 모녀에 의해 자신의 실체가 뉴스에 보도되자 분노하는 류시오(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금주는 금주TV를 통해 류시오의 마약 뉴스를 보도했다. 류시오는 강남순을 믿었던 걸 후회하면서도 정면 돌파를 택했다. 기자들을 물류 창고로 부른 류시오는 마약 의혹을 받고 있는 파카 속 털이 마약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물을 부었고 금주TV 뉴스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희식(옹성우)을 필두로 한 마약수사대 형사들이 증인들의 증언과 수사 녹취록을 방송에 내보내며 상황은 또 다시 반전됐다. 류시오는 강남순을 찾아 죽이겠다며 분노했다.
이후 류시오는 황금주를 만나러 가던 리화자(최희진)를 죽였다. 강남순의 정체를 알게된 류시오가 과거 자신에게 강남순의 정체에 대해 거짓말 했던 리화자에게 보복한 것. 가족들과 부산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강남순은 "류시오가 날 죽였어"라는 리화자의 문자를 받고 자신의 정체를 들켰다는 것을 알게 됐다. 류시오는 "이제 네 차례"라고 문자를 보내 위기를 예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1.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뭐 이런 '1R 신인' 다 있나, 프로의식 특급…"맥주도 한잔하고 싶을 텐데, 넌 될 놈이다"
- 4.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5."심판 생리중?" 네이마르 男주심에 충격적 성차별 발언 혐의 10G 출장정지 위기...마지막 월드컵 꿈도 물건너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