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퀸연아의 남자'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인 고우림이 20일 입대한다.
고우림은 이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 군악대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함께 입대하는 장병들의 안전을 위해 입소 장소나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고우림은 "멋지고 늠름하게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 기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 소식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얼른 돌아와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우림은 2017년 JTBC '팬텀싱어2'를 통해 결성된 포레스텔라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8일 포레스텔라 미니 2집 '언피니쉬드'를 발매하고 투어 공연을 소화하는 등 열일 행보를 보였다.
고우림은 지난해 10월 '피겨퀸' 김연아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