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숙은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늙은 저질 미국인 놈아. 순진한 척 그만하고. 카톡 짜깁기 해서 날 모함하지 않았으면 내가 오픈 안했지. 덕분에 제보 받은 거 잘 오픈했고 너무 더럽고 소름끼쳐서 다보면 내릴게"라며 상철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영숙은 "본인이 유튜브를 올리니까 변혜진 씨가 연락이 왔겠지. 물고 빨고 너희들 일에 난 관심 없다"며 영철 저격 영상을 을 지울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상철은 "나랑 사귄 사람이랑 영철이가 썸 타고 있는 상황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냐"며 분개했고, 영숙은 "오전 여자, 오후 여자가 달랐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상철은 "갑작스러운 인기에 몇년 만에 한국 나가서 3명 만났다. 너 섭섭하게 한건 미안한데 아이가 있으니 현실적인 한계가 있고 나는 그 와중에 여자를 하나라도 건져야 결혼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 여자 3명이랑 잤다. 그게 대단한 거냐"라고 울컥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