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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는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다현은 "내 눈 보고 얘기하네"라며 이전과 달라진 남편 미쓰라진의 모습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권다현이 남편 미쓰라진의 회피형 성향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차라리 집에 없는 게 나은 것 같아"라는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미쓰라진 역시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어"라며 처음으로 속내를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일과 가족과의 시간 사이에서 고민하는 '가장' 미쓰라진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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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부부 맞춤형 타블로의 부부 금슬 비결은 20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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