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준우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제 가치를 인정해준 구단에 깊이 감사하며 제 선수인생을 롯데자이언츠. 그리고 롯데팬들과 온전히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타 팀의 관심에 대해 그는 "일부 팀들이 관심을 보여주신 것을 알고 있고, 이에 대해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그러나 롯데 원클럽맨으로 남으려 한 만큼 타팀과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았고 할 시간도 없었다. 롯데와의 협상과정은 서로 좋은 관계에서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며 타 구단 협상설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전준우는 "제가 건립 예정인 새로운 부산 야구장에서 선수로서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제가 사랑받고 보상받은 만큼 구단과 팬들을 위해 무언가 물질적으로도 기여해보고 싶어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 구체적인 내용은 구단과 상의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