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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공연 배우 분장실에 침입해 규현 등 배우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이를 막는 과정에서 분장실에 함께 있던 규현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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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의 부상 정도가 경미하단 설명에 팬들은 일단 안심하고 있는 상황. 또한 현장 관계자를 통해 규현이 이날 부상을 치료한 후 당일 회식에 참여한 사실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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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지난 19일, 두 달여 동안 함께 했던 뮤지컬 '벤허'의 마지막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장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분장실에서 당일 출연 배우에게 외부인이 난동을 부리는 것을 목격하고, 제지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에 곧바로 현장에서 처치하였고, 일상생활에 전혀 무리가 없는 상태입니다.
함께 걱정해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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