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2 '골든걸스'는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의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이미 신의 경지에 오른 디바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Advertisement
박진영은 "섭외를 하기도 전에 방송국 측에 연락을 해서 '이런 걸 하면 찍을까요?'라고 했다"며 "(이제) 시청률이 잘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방송국 측에서는 '괜찮다'고 했는데 외주 제작 투자가 붙어야 하는데 '안 될 것 같다'며 아무도 투자를 안 하더라. 2회 찍고 엎어질 뻔 했다"며 우여곡절 제작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가운데 선미는 "저희 티칭 할 때는 저희가 벌 받는 자세로 했는데, PD님이 '골든걸스' 선배님들 티칭하는 걸 봤는데 무릎을 꿇고 하더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그래도 홍진경보다는 '골든걸스'가 훨씬 춤 가르치기가 쉽다고. 한 청취자가 "'골든걸스' 누님들 춤 가르치는 게 힘드냐, '언니들의 슬램덩크 2'(이하 '슬램덩크') 홍진경 씨 춤 가르치기는 게 더 힘들었냐"고 하자, 박진영은 "진경이가 더 힘들었다. 누나들은 이해하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진경이는 이해했는데, 자기 몸이 안 되는 거다"며 차이를 설명했다. 또 나아가 "진경이는 못 본 춤이다. 못 본 그루브다. 이해하기 어렵다. '몸이 어떻게 저렇게 움직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