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발리로 이민을 떠났다.
20일 이윤진은 "정겨운 용달이사. 우리 드디어 우리집 수리 끝. 이사하는 날"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윤진, 이범수와 두 자녀 '소다 남매'는 트럭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 두 자녀보다도 더 신나 보이는 이윤진, 이범수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이윤진은 "우리 집이다"라며 야외 수영장에서 사이좋게 노는 '소다 남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이윤진은 발리로 이민을 떠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윤진은 지난달 발리로 이사 갈 준비를 한다고 밝혔고, 이후에는 자녀들과 함께 발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롱디. 좋은 아빠 되기 쉽지 않지? '광장' 촬영하다 3일 소다 남매 보러 날아옴"이라며 남편 이범수가 '기러기 아빠' 생활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통역사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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