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일본 국가대표인 도미야스는 내년 1월 아시안컵에 출전할 예정이라 1월 이적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이해된다'면서도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은 여름이적시장이 열릴 때까지 그를 계속 모니터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Advertisement
첫 시즌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1경기(선발 20경기, 교체 1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부진과 무릎부상 등이 겹치면서 EPL에서 단 6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Advertisement
도미야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경우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민재(27)와 수비라인에서 호흡하게 된다. 도미야스는 일본 국가대표로 A매치 36경기에 출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