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우성은 "이태신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외로운 캐릭터다. 내가 느낀 이태신은 앵벌이 연기다. 계속 빌고 간청하고 너무 답답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발현되는 외로움이 이태신이라는 사람을 구성하는 감정 요소가 된 것 같다. 결과적으로는 김성수 감독이 원하는 이태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간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선택의 양 극단에 있는 인간의 삶이 잘 투영된 것 같다"고 자평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배우가 '나 스타야'라며 스타성을 의식하고 다니면 그때부터 흔히 '스타병'이고 사람들도 알게 된다. 영화 촬영할 때는 나도 멋짐을 의식하지 않았다. 다만 예외도 있다. 광고 촬영할 때 멋짐을 의식 많이 하게 됐다. 멋진 미소가 필요한 곳이고 다들 멋있다고 난리다"며 "연기할 때는 의식되는 순간 짧은 연기를 할 때도 미소가 떨리더라. 그래서 더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