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정가은이 손목 통증으로 5년여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21일 정가은은 "저 손목 아파서 엄청 고생한 거! 제 인친들이라면 다 아실 거 같은데.. 2018년 19년쯤 일까요? 그때부터 다발성 염증에...방아쇠수지. 손목터널증후군에 손목 삼각섬유연골에.. 뭐 여튼.. 손목 때문에 수술 빼고는 다해본 거 같아요. 근데.. 다 그때뿐이고 손이라는 게...우리 몸이라는 게 계속 쓰다보니까 재발에 재발..정말 지긋지긋하죠"라고 적었다.
이어 "저 한동안 손목 아파서 인스타도 안 하고 카톡도 안 하고 산 적이 있거든요. 요즘 저 맨날 박스 포장에.. 다림질에.. 인스타 피드도 이렇게 길게 쓰고"라며 현재는 손목 통증이 완화됐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고 아이를 케어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낸 모습. 하지만 최근에는 손목보호대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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