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영화 '서울의 봄'을 본 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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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심진화는 "아! 너무 공감! 나는 영화 보고 나오는데 담배가 피우고 싶었음!(담배 안피움 주의)"라 했다.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나온 심진화는 영화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담배가 피우고 싶었다 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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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진화는 "보고나서 새벽2시까지 마심"이라며 영화 과몰입러로서 울분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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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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