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좌완 야마사키 사치야(31)는 FA(자유계약선수)로 시장에 나왔다. 퍼시픽리그의 니혼햄 파이터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 센트럴리그의 야쿠르트 스왈로즈,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야마사키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21일 니혼햄이 4년 8억엔을 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타격이 좋아 지명타자가 없는 센트럴리그 팀이 영입에 더 적극적이라는 얘기도 있다.
Advertisement
전력 약화가 불가피한 오릭스가 마운드가 아닌 타선을 보강했다. 히로시마에서 FA로 풀린 우투좌타 외야수 니시카와 료마(28)를 영입한다. 5년 총액 15억엔(약 131억원)의 계약 조건이다. 오릭스가 지난해부터 그를 체크해 왔다고 한다. 니시카와는 올해 히로시마에서 연봉 1억2000만엔(약 10억5000만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그는 FA를 선언하며 "퍼시픽리그는 메이저리그와 비슷하다. 내 야구가 통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오릭스와 인연이 하나 더 있다. 오릭스 4번 타자로 활약하다가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 요시다 마사타카(30)가 후쿠이현의 야구 명문 쓰루가케히고 선배다. 요시다가 썼던 등번호 7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