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승조와 린아 부부가 결혼 9주년을 맞이했다.
22일 장승조가 결혼 9주년을 기념해 아내 린아와 찍은 자신을 공개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한 장승조는 아내 린아와 여전히 달콤한 신혼 같은 분위기다.
특히 두 아이의 부모인 부부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 가운데, 서로 닮아가는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장승조와 린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린아는 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배우다.
한편 장승조는 지니TV 오리지널 수목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구은범 역으로 열연했으며, KBS 새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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