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김혜수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
22일 송혜교는 "언니 감사해요"라면서 김혜수에게 인사했다.
김혜수는 송혜교의 생일을 맞아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보내며 축하했다.
Advertisement
송혜교는 자신의 몸 두배는 넘어 보이는 커다란 꽃다발에 행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동원 흥행작 '검은 사제들'(관객 수 544만 명)의 스핀오프, 여성 버전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충무로에서 각광받는 여배우 전여빈 또한 캐스팅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이광수♥' 이선빈, 눈물 터졌다.."인생에서 다시는 이벤트 할 일 없어" -
고준, 오늘(5일) 새신랑 된다…♥비연예인과 웨딩마치[SC이슈] -
이수현, 이찬혁에 악뮤 해체 선언 "이제 그만해야 할 거 같아" ('강호동네서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IA 또 칼 빼들었다' 나성범 제외, 박상준 2번 승격…'4연패 탈출 의지' 파격 라인업[광주 현장]
- 2.충격! "심판 생리 중?" 북중미행 스스로 망친 네이마르, 심판 비판+성차별 발언...12경기 출전 정지 위기, WC 출전 무산?
- 3."가장 쓸데없는 것이 손흥민 걱정" 기량 저하 논란 SON,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자책골 유도…1-0 리드 中
- 4.[LG 정규리그 우승] '과장 있어도, 거짓 아니다!' LG 실질적 1옵션 조상현 감독. 11시즌 만 감격 정규리그 우승 핵심 동력. 그는 어떻게 멀티 코어를 조련했나
- 5.[오피셜]"누가 기량 저하래!" '도움 1위 등극' 손흥민 전반에만 4AS 폭발→자책골 유도…LA FC, 5-0 리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