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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장영란은 오래된 남사친인 소속사 대표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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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연애편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회식을 안 하더라"며 "나중에 채연을 만나서 알았다. 늘 회식을 했다더라. 나만 안 불렀다. 그 정도로 많은 분들이 나를 무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영란은 "나는 그때 매니저도 없었고, 친구랑 와서 친구가 도와주면 옷 입고 나 혼자 있었고 하니까 그냥 나는 항상 패스였던 것 같다. 그거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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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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