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SG 랜더스가 임준섭 김주한 양선률 이재원에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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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24일 4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음을 발표했다. 투수 서동민은 은퇴 의사를 밝혔다.
한편, 22일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지명을 받은 김강민은 은퇴가 아닌 현역 연장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한화는 25일 KBO에 제출할 보류선수 명단에 김강민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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