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송중기가 청룡의 여신 김혜수에 대한 리스펙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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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받은 송중기는 "김혜수 선배님의 마지막 무대라고 들었다. 고생하셨다.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화란' 홍서빈 배우가 신인상을 받아서 박민영PD님이 우는 걸 보고 나도 눈물을 흘렸다. 홍사빈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2년 10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내 개봉 및 공개(OTT)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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