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추억의 향수들을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24일 "추억의 향수들. 아는 사람, 손" "이래도 모른다고?"라며 과거에 사용했던 향수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리가 친숙하게 아는 많은 브랜드들의 향수병들이 보여 시선을 모은 가운데, 한 네티즌이 "불가리 겐조.. 한통을 살 수없어서 용기에 덜어샀던 기억이 있네요"라며 추억을 공유하자 이효리는 "덜어산게 대박이네요ㅋㅋ"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6년만의 신곡 '후디에 반바지'를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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